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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리코타 치즈

by 라이UP 2022. 8. 15.

여러 개의 블로그를 본 후
아래 '여자의 부엌'님 방법을 채택하기로 함.

단,
소금은 전혀 넣지 않고
우유(400ml)와 무가당 요거트(500ml)만
1:1로 넣기로

ㅡㅡㅡㅡㅡ
정리하면
1. 위 재료를 넣고 섞음
2. 중불로 데우다가 냄비 가장자리에 기포가 올라오기 시작하면(섭씨 80~90도) 약불로 줄임
3. 식초(3)+레몬즙(1.5)(원을 그리며 넣되 절대 젓지 말 것!!!)
약불+젓지 말것 = 단백질 응고의 필수조건임
4. 몽글몽글 단백질 응고 적정 온도는 섭씨 80~90도, 이후 불 끄고 잠시 그대로 둠
5. 볼을 받친 채반 위에 촘촘한 면보를 깔고 위 내용물을 부음 - 자연스레 유청이 빠지도록 할 것
6. 꾸덕한 정도는 유청이 빠져나간 정도와 정비례함


리코타 치즈를 (귀찮아도) 만들어 먹는 유일한 이유가
상대적으로 유지방은 낮고
가급적 당분, 염분 없이
사랑하는 리코타를 맘껏 즐기려는 데 있으니
생크림, 소금, 설탕은 사용하지 않기로 함

단, 평상시에는 락토프리 저지방을 마시지만
리코타용으론 유지방 3% 넘는 락토프리 우유와
서울우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함.


https://blog.naver.com/bongs101/222176598703?isInf=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