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모 BOX

들장미 소녀 캔디..가 생각나는 산책길

by 라이UP 2022. 5. 18.

저녁 산책길
(8시30분경)


이맘때면
오래된 건물이나 아파트 담벼락 너머로
눈에 띠게 피어오르는 장미

사랑과 아름다움이 꽃말인
붉은 장미를 사이에 두고
아직 푸른 하늘과
빛바랜 벽돌담 색이
너무 조화로와 한 컷


'메모 BOX'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못'을 추궁할 자격.  (0) 2022.11.11
김훈의 ‘望八을 바라 보게 되니까’  (0) 2022.08.09
헤겔이 준 위안  (0) 2022.05.11
한강 자전거길 풍경  (0) 2022.03.03
그래도 꽃은 피는구나  (0)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