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골수종 치료의 현재 & 미래
(서울성모병원 민창기 교수, 아이린 고브리얼 교수 인터뷰 발췌)
참조: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0412)

(현재)
다발골수종은
재발과 관해가 수차례 반복되는 만큼
재발에 따른 환자들의 치료 의지가 꺾이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함.
다발골수종은
오히려 재발이 나타났을 때
진짜 치료가 시작되는 질환임.
현재 치료 효과를 보이는 약제를 잘 활용해서
질환을 관리하다 보면
(미래)
곧 더욱 효과 좋은 신약이 개발될 것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생명 연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임.
10년 전과 비교해 볼 때
다발골수종 치료의 현재는 희망적이며,
10년 후에는 '다발골수종 정복'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임.
체크 포인트
다발골수종은 고령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혈액암으로
완치가 까다롭고 특히 재발률이 높아 치료율이 떨어짐
(미국의 경우 30대 발병 환자들이 예상 외로 많다고 함).
반복된 재발로
어떤 치료제도 듣지 않는 불응성 상태에 이르게 되며,
암 세포가 전이되거나 다른 장기를 손상시켜
결국 환자가 생존에 위협을 받는 상황에 이르게 됨.
고령 환자의 경우
체력적으로 저하되어 있는 분들이 많고,
이들의 경우
심혈관계 부작용이 있는 약제를 사용하기 어려워
치료에 다소 제한이 있음.
독성이 발생하면 항암 치료제는 지속성을 잃게 되고,
이는 곧 치료 효과의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고령 환자 치료에 있어
항암제의 두 측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주요 과제임.
고령 환자를 고려해 낮은 용량으로 치료하다
오히려 항암 반응을 얻지 못해 치료에 실패할 수 있음.
고령이더라도 독성과 항암 반응을 모두 고려해
항암 효과를 적절하게 얻는 것이
생존 기간 유지에 도움이 됨.
환자 상태에 맞게 공격적인 치료 전략을 택하거나
장기적인 유지가 필요한 치료 전략을 택하는 등,
환자 개개인에 맞는 치료를 제공해야 하며
그럴수록 다양한 치료 옵션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
(경구제의 경우
약효 뿐 아니라 내약성, 안전성 측면에서도 매우 우수함)
결론
꾸준한 체력 유지 & 대사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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