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 런웨이’를 읽고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문제소설에
왜 윤고은 작품이 포함됐는지 이해가 감
그
무한 지적호기심의 원천과 끝은 어딜까? 궁금해
초기 작품부터 리스트업 중임
'움직이는 영감을 기록'한다는
흔적을 찾아서^^
***********
알로하 (1권 중 ‘사분의 일’이 젤 맘에 듬)
1인용 식탁
무중력증후군
밤의 여행자들(추리소설은 적성이 아니지만ㅜ)
&
빈틈의 온기
(눈보다 귀로 읽는 게 더 전달력 쩔었던 장미책방 강추!~)
https://youtu.be/x41qqS0GoyM
'메모 BOX'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강 자전거길 풍경 (0) | 2022.03.03 |
|---|---|
| 그래도 꽃은 피는구나 (0) | 2022.02.22 |
| 새하얀 세상 (0) | 2022.01.29 |
| 겨울이 뭐예요? (0) | 2022.01.09 |
| 할머니댁 감나무 (0) | 2021.11.16 |